
평균진료 시간이 1분에 못 미치는 의료환경.
그 속에서 의료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는 두 젊은 의사의 선택은 카페같은 병원, 병원같은 카페였습니다.
그곳에서 보통 30분이 넘는 진료시간을 두고, 사소한 변화에 대해서도 거리낌없이 의사와 소통하는 경험을 해본 환자들은 지금껏 경험해본 진료의 관념이 뒤집어지는 새로운 경험을 한다네요. 보통들 직업이 가져다주는 지위와 경제력을 보고 직업을 선택해요. 또 우리나라에서 하고싶은 일을 하려면 배고파진다고들 합니다.
스스로 의사로서의 양심에 비추어 인생에서 많은 혜택을 잃더라도 마음이 말해주는 길을 선택한 제너럴닥터들. 훗날엔 의사의 평범한 모습이란 이런 따뜻한 사람들로 기억되는 날이 올 것 같아요.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받은, 저에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네요.
http://www.generaldoct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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