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바디 맥북프로 13인치를 지른 희섭씨. 뒷모습이지만 웃는 모습이 보인다.
제대로 개봉샷!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 순간 애써 부러움을 감추고 유니바디의 포스를 외면하는 오대리님의 모습 포착.
아우. 드뎌 아이맥 개봉
훗 기계를 지른 뒤에나 볼 수 있는 종류의 미소.
처음 전원 키를 넣었을 때 딱 한 번 볼 수 있는 저 동영상.
지름의 여운을 계속 이어주는 설레이는 리듬.
날라다니는 각국의 인삿말. 아우아우아우
깍아낸 바디라며 유니바디임을 단번에 알아채시는 매직 제품디자인 팀의 김동수 과장님.
오오 역시 주목받는 유니바디.
지름신이 한번 쓸어주고 간, 어느 때보다 흐뭇하고 상쾌한 우리의 마음. 흣
단지 밥을 먹으러 나왔을 뿐인데도 평소와는 뭔가 때깔이 다르지 않은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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