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난데없는 저녁포식



















그늘진 곳에 숨어있는, 항상 사람이 없는 초대박 내공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자 커피숍. 빈앤빈. 오늘도 안세병원 뒷골목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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