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조금 지났지만 사진 하나 안 올렸기에 뒤늦게 올려본다. 이 모든 게 ecto 정식버젼을 구매한 덕분이다!

이 곳이 나의 자리! 아이맥 24인치가 아주 흐뭇하게 놓여있고, 내가 존경하는 작업물이 가득한 책들이 꽃혀있는 사랑스러운 나의 자리다.

나의 동기 희섭 군의 생일을 맞아 급구매한 망또(?). 소라 선배, 다른 건물에 계신 대리님, 용국 선배.

망또를 걸친 귀여운 오대리님. 서른 둘에 곧 아빠가 될 사람이란 게 믿어지지 않는 동안.

:)
1 comment:
가족경영하는 회사에 다니시는군요. 인간공학적 원리에 부합하는 디자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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