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작업했다"라고 말하면 많이 곤란하고, 오퍼레이팅 전담? 사카이나오키의 책이 벌써 두 권째. "이미 형태는 기능을 따르는 것이 아닌, 기호(signal)로서만 존재한다"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런 기호로서의 형태를, 그 변천사를 따라 탐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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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디자인의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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